Celestial Sound Observatory
SpaceGod
: 별의 주파수를 음악으로
“Hear the Pulsars,
Trace the Orbits,
Drift through the Nebulae.”
맥동성의 리듬을 듣고, 궤도를 따라, 성운 속을 유영하라.
1977년, 보이저호는 지구의 소리를 담은 골든 레코드를 싣고 우주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우주 자체의 소리는 없었습니다. 펄서의 맥동도, 성운의 공명도, 중력파의 선율도 담기지 않았습니다.
SpaceGod은 선언합니다.
이제 우주의 소리를 음악으로 변환하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천체의 진동, 펄서의 리듬, 중력파의 선율을 담아 하나의 사운드 오디세이를 만듭니다 — 우주 천문 사운드의 시대입니다.
Why SpaceGod?
: 우주 사운드 오디세이의 3대 요소
맥동 (Pulsation)
천체의 맥동으로 만든 리듬
펄서는 초당 수백 번 회전하며 규칙적인 전파 신호를 내보냅니다. SpaceGod의 비트는 이런 천체의 실제 주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됩니다.
목성의 자기권이 방출하는 전파가 베이스라인이 되고, 중성자별의 회전 주기가 하이햇의 패턴을 결정합니다.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의 요동이 앰비언스를 만들어냅니다.
천문 데이터에서 추출한 리듬, 그것이 BEAT입니다.
항성 (Stellar)
별과 성운이 영감의 원천
SpaceGod의 모든 곡에는 특정 천체가 대응합니다. 오리온 대성운에서 태어나는 원시별의 스펙트럼, 베텔게우스의 붉은 맥동, 시리우스의 차가운 청백색 빛.
각 별의 광도, 표면 온도, 스펙트럼 분류가 사운드 디자인의 물리적 좌표가 됩니다. 음악은 별빛의 또 다른 형태입니다.
모든 음악에는 기원이 있고, SpaceGod의 기원은 별입니다.
궤도 (Orbit)
무중력 공간을 유영하는 사운드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곡선, 토성 고리 사이를 통과하는 카시니 탐사선의 궤적, 보이저 1호가 태양계 끝에서 보낸 마지막 신호.
궤도 역학이 만들어내는 곡선적 움직임. 무중력 상태에서만 가능한 자유로운 흐름. 시공간의 왜곡을 따라 흐르는 사운드스케이프.
우주적 스케일의 자유로움, 그것이 FLOW입니다.
Albums
“Don’t just listen. Feel the cosmos.”
랩퍼 성큰의 디스코그래피.
우주를 관통하는 사운드 아카이브를 탐색합니다.
Transmission
Open Observatory Channel
우주 관측소와의 교신 채널을 개방합니다
Signal
@rapper22sunken
Frequency
@sunken22rapper
Observing from the Milky Way, Transmitted across the Cosmos.